기술은 한국이, 현장은 일본인이, 브릿지는 MOG가.
전략부터 Exit까지 원스톱으로 함께합니다.
일본은 GDP 세계 4위, 연간 IPO 약 50건의 거대 시장입니다. 한국 스타트업이 이미 검증한 디지털 기술로 공략할 수 있는 DX 격차가 존재하며, 정부가 2027년까지 약 90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선언한 시장입니다.
한국 시장 의존을 탈피하고 5~10년 장기 안정 매출을 확보합니다.
"일본 매출이 나는 회사"는 투자자에게 강력한 시그널. 밸류에이션 배수가 올라갑니다.
일본에서 검증된 서비스는 아시아 전역 진출의 신뢰 기반이 됩니다.
일본 M&A, 도쿄 IPO, 글로벌 M&A — 한국만으로는 불가능한 경로가 열립니다.
각 단계는 순차적이지만 병행 가능합니다. MOG가 전 단계에 걸쳐 브릿지 역할을 합니다.
한일 비즈니스 문화 차이 학습, 타깃 시장 리서치, 프로덕트 현지화 가능성 검토, 진출 형태 사전 분석
전시회·네트워크를 통한 파트너 탐색, 오픈이노베이션 공모 지원, POC 제안서 준비, CVC·정부 지원 연결
총판 / 조인트 / 독립법인 / 온라인 / SaaS — 업종·자금·인력에 맞는 최적 형태를 선택하고 실행
소유·경영 분리 원칙의 원격 경영 관리 체계 구축, B2B 파트너십 확대, 마케팅 본격화, 투자 유치
일본 M&A, 도쿄 IPO, 지분 매각, 한국 IPO 등 — 일본 진출은 비용이 아니라 기업가치를 만드는 투자
사업 현황을 듣고, 가능한지, 어떤 경로가 최적인지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