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이노베이션이 성과 없는 이유는 기술 부족이 아닙니다.
문제가 정의되지 않은 채로 매칭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스타트업 이벤트 몇 번 나가봤지만 성과가 없습니다
매칭은 되는데 현업팀이 잘 받아주지 않습니다
어떤 스타트업을 만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유료 POC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문제 정의부터 POC 이후 성장까지, MOG가 전체 과정을 설계하고 동행합니다.
현업팀이 실제로 필요한 것을 먼저 구조화합니다. 무엇을 해결해야 하는지 정의되어야 누구를 만날지 결정됩니다.
매칭이 성사되는 것이 아니라 성과가 나는 구조를 만듭니다. 수요·공급 양방향의 인식을 정렬합니다.
POC 이후가 진짜 시작입니다. 스타트업 옆에 남아 성장을 지원하고 현업팀과의 정기 미팅 구조를 유지합니다.
대부분의 플랫폼은 POC 매칭까지만 합니다. MOG는 그 이후에도 스타트업 옆에 있습니다.
스타트업 대표들은 뛰어난 기술을 갖고 있지만 경영은 처음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경영·조직관리·전략·규제 대응이 안 되면 POC를 통과해도 결국 흐지부지됩니다. MOG 벤처 스튜디오는 이 공백을 채웁니다.
대기업에 IR하듯 기술을 자랑하면 협업이 성사되지 않습니다. MOG는 상대방의 문제를 먼저 파악하고, 여러분의 솔루션이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함께 설계합니다.
스타트업 파트너로 참여하고 싶으신가요?
MOG가 먼저 여러분의 솔루션을 검토하고 수요 기업 과제와 매칭합니다지방소멸과 지역 산업 과제를 내부 자원으로만 해결할 수 없습니다. 외부 혁신 기술을 연결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대기업과 똑같은 인식 문제가 있습니다. 스타트업을 보조금 지원 대상 또는 이벤트 성과 수치 채우기용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MOG는 지방정부의 실제 행정 과제와 스타트업 솔루션을 연결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MOG가 설계하는
과제 해결 구조
숫자를 부풀리지 않습니다. 실제 경험과 네트워크로 말합니다.
영업팀 대상 KR 성과평가 체계 구축. BSC 기반 KPI 설계, 역량 평가 항목 개발, 다면 평가 프로세스 설계. 일본 본사 보고 양식 연동.
Phase 1 업무위탁 계약 체결. 일본 교육 시장 조사, 현지 파트너 네트워크 매핑, 현지화 방향 설정, SusHi Tech Tokyo 참가 지원.
이주열 교수 주도로 지역 산단 기업 CEO 대상 강의 및 전략 수립 워크숍 운영. 수요기업 과제 분석 → 스타트업 매칭 프로세스 설계 공동 진행.
MOG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의 공동 설계자이자
심층 인터뷰·워크숍·포럼의 공동 진행자입니다.
대부분의 오픈이노베이션은 1단계부터 시작합니다. MOG는 0단계에서 시작합니다.
현업팀 인터뷰 → BizGrowth Matrix → 기술 영역 특정 → RFP 초안. 이 단계 없이 진행하면 매칭은 되지만 성과는 없습니다.
소수 정예 원칙. 혁신 의지와 실제 과제를 가진 기업만 선정합니다.
기술 니즈 도출, 협업 시나리오 설계, 성장 방향성 · Exit 전략 논의.
찾고 싶은 기술·기업 List-up. 글로벌 사례 분석 기반 RFP 완성. 이주열 교수·MOG 공동 진행.
공개 모집(Open Call) + 직접 발굴(Scouting). 서류 검토 → Zoom 발표 → 최종 선발.
스타트업 피칭(15분) → 질의(15분) → 테이블 로테이션 미팅. MOG 컨설턴트가 각 테이블 퍼실리테이팅.
POC 과제 선정, 성공 판정 기준, 예산 책정, 일정 관리. MOG가 끝까지 동행합니다.
경영 멘토링, 현업팀 정기 미팅, 후속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대부분의 플랫폼은 여기서 손을 떼지만, MOG는 여기서 시작합니다.
일본계 한국법인은 OI팀이 없거나 한 명짜리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MOG가 사실상 OI팀 역할을 대행합니다. SJC(서울재팬클럽) 경영위원회 유일한 한국인 멤버로서 일본인 경영진과 직접 연결됩니다.
신청하시면 이렇게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