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과제 × 스타트업의 기술.
과제를 정의하고, 매칭하고, POC를 관리합니다.
대기업은 기존 사업의 효율화에는 강하지만, 신사업 기획에서는 구조적 한계에 부딪힙니다. 내부 인력은 기존 사업에 최적화되어 있고, 의사결정 속도가 느리며, 실패에 대한 리스크를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스타트업은 이 빈 곳을 채웁니다. 검증된 기술과 빠른 실행력을 갖춘 스타트업과 협업하면, 대기업은 자체 개발 대비 훨씬 낮은 비용과 시간으로 신사업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오픈이노베이션의 핵심 논리입니다.
핵심은 '과제 정의'에 있습니다. 대기업의 막연한 니즈를 구체적인 비즈니스 과제로 정의해야, 적합한 스타트업을 매칭할 수 있고, POC가 성과로 이어집니다.
POC 결과 보고서가 곧 다음 고객을 여는 레퍼런스입니다. 하나의 성공적인 POC가 스타트업의 성장 궤도를 바꿉니다.
오픈이노베이션은 대기업만의 것이 아닙니다. 지자체(지방자치단체)도 인구감소, 고령화, 지역경제 침체 등 기존 방식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적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기술과 접근법이 이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인구감소, 고령화, 의료 접근성, 교통 약자, 농업 인력 부족 등 기존 행정으로 해결 불가능한 문제
AI·IoT·모빌리티 등 기술 기반 해결책. 작은 규모의 실증 실험으로 빠르게 검증 가능
지자체의 과제를 기술 과제로 번역하고, 적합한 스타트업을 연결하며, 실증 실험을 관리
지자체 OI는 사회적 임팩트와 비즈니스 기회를 동시에 만듭니다. 스타트업에게는 공공 레퍼런스를, 지역에는 실질적 문제 해결을 제공합니다.
과제 정의부터 스타트업 매칭, POC 관리까지. 대기업·지자체와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브릿지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