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컨설팅 전문

수주를 늘리는
세일즈 시스템
만듭니다

CRM이 있어도 수주가 늘지 않는다면, 문제는 도구가 아닙니다.
세일즈를 어떻게 가르치고, 어떻게 관리하는가의 문제입니다.

감·근성·경험에 의존하던 영업을, 가시화와 선행관리로 과학으로 만듭니다.
제품지식 교육도 사내연수도 아닌, 세일즈에만 집중하는 컨설팅입니다.

6개사+
기업 영업 컨설팅 수행 실적
4년
동일 클라이언트 연속 파트너십
전국
거점 순회 현장밀착 교육
세일즈
하나에만 집중하는 전문 포지셔닝
문제 정의

영업 수주가 늘지 않는 진짜 이유

수주가 늘지 않는 원인은 영업 담당자의 역량 부족이 아닙니다. 세일즈를 가르치는 구조가 없기 때문입니다.

"현장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수주가 늘지 않습니다."

01
제품지식 교육
마케팅 부서가 제품지식과 기술 데이터를 교육한다

→ 이미 있다
02
컴플라이언스 교육
RA·준법 담당 부서가 공정거래·사내규정을 교육한다

→ 이미 있다
공백 영역 03
세일즈 교육
누가 가르치는가?
팀장은 플레이어를 겸하고 있다

→ 빠져 있다
영업의 패러다임 전환

구3K에서 신3K로
영업을 다시 정의합니다

MOG의 영업 컨설팅은 경험·감·근성에 의존하던 구3K 영업을, 가시화·과학화·선행관리의 신3K 영업으로 전환하는 프로젝트입니다.

BEFORE — 구3K
경험 · 감 · 근성
경험
개인이 쌓은 경험에 의존 — 조직에 축적되지 않고, 담당자가 떠나면 함께 사라진다
"이 거래처는 느낌이 좋다" — 근거 없는 직감으로 방문처와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근성
"더 열심히, 더 많이" — 방향 없는 노력의 양으로 성과를 밀어붙인다
MOG
영업 컨설팅
AFTER — 신3K
가시화 · 과학화 · 선행관리
가시화
세일즈스텝과 오픈보드로, 보이지 않던 영업 활동을 팀 전체가 보이게 만든다
과학화
스텝업률·유효방문 데이터로 병목을 진단하고, 근거 위에서 다음 행동을 결정한다
(선행)관리
결과(매출)가 아닌 선행지표를 관리하여, 수주가 나오기 전에 궤도를 수정한다

구3K를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 안에 갇혀 있던 경험과 감을 조직의 자산으로 꺼내어, 데이터와 프로세스 위에서 재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신3K 전환의 본질입니다.

MOG 포지셔닝

커머디티화된 시장에서
차별화는 영업력이 결정한다

상품이 비슷할 때, 수주 결과의 차이는 영업 담당자의 세일즈 역량에서 만들어집니다.

대부분 비슷하다
상품력
사양 · 성능 · 가격
성숙 시장에서는 사양·가격·성능의 차이가 미미한 경우가 많아, 경쟁사와 거의 같은 상품으로 경쟁해야 합니다.
×
여기서 차이가 난다
영업력
관계 · 프로세스 · 방문빈도
같은 상품이라도 어떻게 영업하느냐에 따라 수주 결과는 달라집니다. MOG는 이 영업력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립니다.

MOG Consulting은 영업력을 높이는 컨설팅에만 집중합니다. 제품지식 교육도, 컴플라이언스도 저희의 영역이 아닙니다. 세일즈 하나만 합니다.

CRM 패러독스

CRM이 있어도
수주가 늘지 않는 이유

CRM을 도입했는데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면, 문제는 도구가 아닙니다.

입력
CRM은 "무엇을 했는가"를 기록합니다
CRM에 주 12건의 방문을 입력했다고 합시다. 그 12건이 유효방문이었는지, 신뢰단계에 맞는 방문이었는지, 명확한 목표가 있는 방문이었는지 — CRM은 그것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현실에서 영업 담당자는 퇴근 전에 몰아서 입력하는 출석부로 쓰고, 관리자는 KPI 보고용으로만 씁니다.
부재
빠져 있는 것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도구 위에 올라가는 사고체계와 행동 프로세스가 없으면, 아무리 좋은 CRM도 데이터 창고가 됩니다. 기록은 있는데 개선은 없는 상태입니다.

CRM을 도입하고 3~5년이 지난 회사가 지금 이 질문을 합니다. "왜 투자를 했는데 성과가 오르지 않는가?"
MOG는 CRM의 대체재가 아니라, CRM 위에 올라가는 세일즈 체계입니다
CRM이 있는 회사도, 없는 회사도 — CRM이 있어도 성과가 나지 않을 때, 그 이유를 정확히 진단하고 프로세스 위에 올라가는 세일즈 사고체계를 설계합니다. 도구를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그 도구를 제대로 쓸 수 있는 행동양식을 만듭니다.
핵심 방법론

영업 성과의 3요소
양 × 질 × 스피드

세 가지가 동시에 올라가야 비로소 수주가 늘어납니다. MOG는 세 가지 모두를 설계합니다.

1
양 (Quantity)
얼마나 많이 움직이는가
  • 일일 방문 수 (거래처 방문 횟수)
  • 커버리지 (담당 키맨 접촉률)
  • 신규 거래처 개척 수
선행지표로 목표를 설정하고, 팀 단위로 가시화하여 관리한다
2
질 (Quality)
얼마나 잘 움직이는가
  • 유효방문 달성률
  • 신뢰단계 스텝업 성공률
  • 세일즈 시나리오 실행 정확도
신뢰단계별 방문 목표를 명확히 하고, 세일즈 시나리오를 훈련한다
3
스피드 (Speed)
얼마나 빨리 개선하는가
  • PDCA 사이클 주기 (주 단위)
  • 성공사례 전개 스피드
  • 병목 발견→교육까지의 리드타임
오픈보드로 팀 결과를 매주 공유하고, 성공 패턴을 즉시 표준화한다
세일즈 프로세스 가시화

세일즈스텝 × 신뢰관계
영업 플로우의 가시화

보이지 않던 영업 활동을 단계로 정의하고, 스텝업률로 관리합니다.

Lv.1
신규 개척
방문 목표
첫 접점의 형성
스텝업 KPI
접촉 성공률
Lv.2
관계 형성
방문 목표
방문 수용성 확보
스텝업 KPI
재방문 허용률
Lv.3
상품 소개
방문 목표
상품 인지·검토 유도
스텝업 KPI
상품 설명 경청률
Lv.4
전환 시도
방문 목표
트라이얼 발주 유도
스텝업 KPI
트라이얼 발주 전환율
Lv.5
지속 발주
방문 목표
거래의 유지·확대
스텝업 KPI
거래액 증가율

스텝업률 관리 — 각 단계의 전환 성공률을 팀 단위로 추적하여, 병목 구간을 즉시 파악합니다

팀 매니지먼트

오픈보드 기반
팀 영업활동의 완전한 가시화

거래처별 신뢰단계·방문 목표·수주 동향을 팀 전체가 한눈에 공유합니다. 매주 팀 미팅에서 오픈보드를 중심으로, 팀장이 각 멤버를 코칭합니다.

Before — 현재의 문제
팀장의 이중 역할 부담
영업 4명을 이끄는 팀장도 자기 거래처의 수주를 늘려야 하는 플레이어다
코칭 시간의 부족
개인 영업이 우선되어, 멤버 매니지먼트가 뒷전으로 밀린다
노하우의 개인 귀속
성과 높은 담당자의 방식이 팀에 공유되지 않고 개인 안에 머문다
After — 오픈보드 운영
팀 활동·실적의 오픈 가시화
거래처 현황, 방문 목표, 수주 진행 상황을 팀 전체가 공유
선배 노하우의 팀 내 전승
성과 높은 담당자의 방식을 팀 안에서 빠르게 배우고 적용
PDCA 스피드 향상
매주 팀 단위로 결과를 확인하고, 다음 방문 전략을 즉시 수정
담당 거래처 신뢰단계 금주 방문 목표 방문 목표/실적 유효방문 달성 수주 동향 팀장 코칭 포인트
담당 김OO
○○사 Lv.5 거래액 확대3/3 O ↑ 유지 중 경쟁사 재전환 리스크 모니터링
△△정밀 부장 Lv.4 추가 전환 시도2/2 O 전환 진행 중 상담 시나리오 2회 반복 권장
□□사 Lv.2 관계 심화1/2 미수주 방문 목표 재설정 필요
담당 이OO
▲▲사 Lv.3 상품 인지 확보2/3 발주 검토 중 근거 데이터를 활용한 상담 보강
☆☆화학 과장 Lv.4 트라이얼 발주 유도2/2 O 첫 수주 발생 성공 패턴 팀 공유 예정
담당 박OO
◇◇사 Lv.1 첫 접점 형성1/2 X 미접촉 접근 루트 변경 검토
●●사 Lv.3 상품 설명 경청2/2 O 발주 검토 중 Lv.4 전환 타이밍 협의

유효방문: O = 달성 △ = 부분 달성 X = 미달성  |  ※ 거래처 수·항목은 팀 규모와 운영 방식에 맞춰 커스터마이즈합니다

🎯 세일즈 오픈보드 체험하기 (인터랙티브 데모) →
교육·코칭 방식

병목 진단 → 컴피턴시 분석
→ 맞춤 교육·코칭

매출이 아니라 프로세스 데이터가 교육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1
프로세스 병목 진단
스텝업률 데이터로, 어느 단계에서 전환이 막히고 있는지 정확히 특정합니다
예) Lv.2→3 전환율이 낮다
→ 상품 프레젠테이션 스킬 부족
2
필요 컴피턴시 분석
병목 해소에 필요한 구체적인 컴피턴시 항목을 정의합니다
예) 상담 시나리오 구성력
반론 대응 (Objection Handling)
3
맞춤 교육·코칭
컴피턴시별 현장 교육과 1:1 코칭으로,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예) 세일즈 시나리오 연습
롤플레잉·동행 피드백

"매출이 낮은 담당자를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단계에서 막혀 있는지를 특정하고 그 컴피턴시만 집중 강화합니다"

톱세일즈의 전개

톱세일즈의 프로세스를
분석하여 전사에 전개한다

우수한 영업사원의 영업 프로세스를 가시화·표준화하고, 개인 안에 갇혀 있던 노하우(암묵지)를 전 직원에게 확산합니다. 특정 우수사원에게 의존하지 않고 조직 전체를 상향평준화하여, 영업 조직 전체의 생산성을 확대합니다.

01
톱세일즈 프로세스 분석
수주 성과가 높은 담당자의 방문 패턴·시나리오·거래처 관리 방식을 분석합니다
02
행동 패턴의 언어화·공식화
암묵지였던 노하우를, 누구나 실행 가능한 명시적 프로세스로 정의합니다
03
전국 현장 교육·훈련
거점 순회 교육을 통해 영업 전원에게 동일한 프로세스를 훈련합니다
04
표준화 & 재현성 확보
성공 프로세스를 매뉴얼화하여, 이후에도 재현 가능한 형태로 정착시킵니다
기대 효과
  • 조직 전체의 평균 역량이 톱세일즈 수준으로 상향 평준화
  • 신입·경력 영업의 성과 도달 시간 단축
  • "잘하는 사람에 의존하는 조직"에서 "시스템이 돌아가는 조직"으로 전환
덧셈의 조직
개인 성과의 단순한 합이 조직의 성과. 노하우는 각자의 머릿속에만 있고, 한 명이 빠지면 그만큼 성과가 빠진다. 잘하는 사람은 계속 잘하고, 못하는 사람은 계속 제자리 — 개인 간 격차가 그대로 굳어진다.
×
곱셈의 조직
모두가 서로의 노하우를 빠르게 공유하며 교학상장(敎學相長)하는 조직. 한 명의 성공 패턴이 오픈보드를 통해 즉시 팀 전체의 역량이 되고, 서로가 서로를 성장시켜 성과가 곱으로 확대된다. 영업활동 노하우를 학습하는 조직으로 진화한다.
레퍼런스

영업 컨설팅
레퍼런스

LiB Consulting Korea 컨설팅펌 재직 시절부터 이어져 온 영업 컨설팅 실적입니다.

6개사+
기업
컨설팅 수행 실적
4년
동일 클라이언트
연속 파트너십
전국
거점 순회
현장밀착 교육
세일즈
하나에만 집중하는
전문 포지셔닝
주요 컨설팅 내용
영업 프로세스 가시화와 선행지표 체계 설계
세일즈스텝 × 신뢰단계 매트릭스 구축
고객 포지션별 활동 KPI 설계와 유효방문 체계화
스텝업률 기반 병목 진단과 컴피턴시 교육
전국 거점 순회 교육과 성공사례 워크숍 운영
톱세일즈 프로세스 분석·표준화와 전사 전개

※ 클라이언트 기밀 유지를 위해, 회사명은 첫 미팅 후 개별 공유합니다

MOG Insight · 영업 칼럼

영업 현장의 인사이트

영업 조직의 구조적 문제를 분석한 MOG의 전문 칼럼입니다.

Vol.1 · 영업 조직의 구조

영업 수주가 늘지 않는 진짜 이유

속인적 영업의 3가지 구조 문제부터, 세일즈스텝·오픈보드·선행지표 역산까지 — 수주가 늘지 않는 구조적 원인을 분석합니다.

읽기 →
Vol.2 · 영업 조직의 구조

CRM을 만들어도 작동하지 않는 이유

대시보드는 완성됐는데 행동이 바뀌지 않는다 — 선행지표·KPA·리뷰 리듬이라는 3가지 결락을 분석합니다.

읽기 →

귀사 영업 조직의
세일즈를 과학으로 만듭니다

초회 상담은 무료입니다. 현황을 공유해 주시면, 진단의 방향성을 먼저 제안드립니다.

01
첫 미팅 (약 1시간)
현황 공유와 과제 확인
02
현장 동행 관찰 (선택)
영업 활동 현황의 직접 파악
03
진단 결과 공유
맞춤 컨설팅 범위와 일정 제안
MOG Consulting | contact@mogcni.co.kr | mogcni.co.kr